한밤 셀린디온/ 사진= SBS '한밤의 TV연예'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캐나다 팝 가수 출신 셀린 디온(47)이 남편을 떠나보낸 지 이틀 만에 친오빠까지 암으로 잃어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디온은 지난 14일 남편 앙젤린을 떠나보낸 지 얼마 되지 않아 또 다른 가족을 잃는 슬픔에 잠겼다. 앙젤린은 인후암으로 투병하다 향년 73세로 세상을 떠났다.17일(현지 시각) 미국 일간지 뉴욕 데일리 뉴스에 따르면 디온의 친오빠 다니엘 디온이 인후암 투병 중 캐나다 퀘벡 테레본에 있는 말기 암 환자 병원에서 눈을 감았다.
한편, 디온은 16일과 17일 미국 LA 라스베이거스에서 콘서트를 개최하기로 계획했으나 남편과 친오빠의 연이은 비보로 공연을 취소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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