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세종) 정일웅 기자] 세종교육공무직원 채용 접수가 평균 6.8대 1의 경쟁률로 마감됐다.
세종시교육청은 ‘2016년 상반기 교육공무직원 채용시험’ 원서를 접수한 결과 총 136명 모집에 926명이 응시했다고 22일 밝혔다.분야별 응시현황에서 교무행정사(일반)는 18명 모집에 448명이 지원(24.9대 1)해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고 조리실무사(고교)는 17명 모집에 21명이 지원(1.2대 1), 최저 경쟁률을 기록했다.
직종별 지원현황은 ▲교무행정사, 21명 모집에 454명 지원 ▲영양사, 2명 모집에 36명 지원 ▲조리실무사(고교), 17명 모집에 21명 지원 ▲전문상담사, 2명 모집에 8명 지원 ▲특수교육실무원, 19명 모집에 150명 지원 ▲간호사, 24명 모집에 121명 지원 등의 분포를 나타냈다.
시교육청은 접수된 교육공무직원 지원자를 대상으로 서류전형(1차), 면접(2차) 등의 심사절차를 거쳐 합격자를 선정하고 내달 12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서류전형은 직종별 선발예정인원의 2배~3배 합격자를 선발, 이달 28일 시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발표한다.
한편 1차 심사는 경력과 자격가산 등을 반영한 기준이 적용되며 동점자 발생 시 ▲취업지원 대상자 ▲주민등록상 세종시 거주 기간 ▲경력점수 등을 반영해 높은 순으로 당락을 결정한다.
또 내달 2일부터 이틀간 실시될 2차 시험은 응시자를 특정할 수 없도록 하는 ‘블라인드 면접’ 형태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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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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