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드, 홍콩 자회사에 303억원 채무보증 결정
최동현
기자
입력
2016.01.21 16:24
수정
2016.01.21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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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기초무기화학물질 제조업체 유니드는 홍콩 자회사(Keystone Investment Hong Kong)의 302억9000만원에 대한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5.7%에 해당한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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