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적 남자' 이승원 "수학문제로 아이큐 높여" '깜짝' 고백

'문제적 남자' 이승원.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문제적 남자' 이승원.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비올리스트 이승원이 '문제적 남자'에 출연해 아이큐가 132에서 162까지 높아진 사연을 밝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7일 방송된 tvN '뇌섹시대-문제적 남자'에는 미스터리한 스페셜 게스트로 이승원이 출연했다.이날 방송에서 MC 전현무는 이승원에게 "선천적으로 재능이 있었던 거냐 아니면 열심히 공부를 한거냐"고 질문하자 이승원은 "선천적인지 후천적인지 기억이 없다"고 답했다.

이어 "가장 최근에 아이큐 잰 게 중학생 때였다. 그때 아이큐가 162였다"며 "저는 수학적인 문제들을 많이 풀고 뇌를 쓰면서 후천적으로 아이큐도 같이 높아졌다"고 전했다.

또한 "본격적으로 수학 공부하기 전엔 아이큐 136이었다"고 덧붙여 스튜디오를 놀라게 했다. 한편 이승원은 베를린 한스아이슬러 국립음대를 졸업한 비올리스트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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