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큐스앤자루, 조창묵 사외이사 중도퇴임

[아시아경제 최서연 기자] 는 조창묵 사외이사가 일신상의 사유로 중도퇴임했다고 7일 공시했다.

조 전 사외이사는 2013년 3월22일 선임됐으며 당초 임기는 올해 3월22일까지였다.




최서연 기자 christine8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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