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윤병세 장관, '입이 마르네'
윤동주
기자
입력
2016.01.07 15:09
수정
2016.01.07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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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윤병세 외교부 장관이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외통위 전체회의에 출석, 북핵실험·한일 위안부 협상과 관련해 현안보고를 하는 도중 속이 타는듯 물을 마시고 있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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