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엔터테인먼트, 토지 자산재평가 차액 17억원

[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 팬엔터테인먼트 는 서울특별시 마포구 월드컵북로 58길 10 토지에 대해 자산재평가를 실시한 결과 재평가금액 201억2358만원으로 재평가 차액 16억9277만원이 발생했다고 6일 공시했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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