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해섭
입력2016.01.06 13:27
수정2016.01.06 13:27
새해를 맞아 광주 북구청 청소행정과 직원들과 임동 주민센터(동장 백은아) 직원들이 6일 오전 임동일대 주택가 골목에서 불법 생활쓰레기를 수거하고 있다. 이날 북구는 공무원과 기관·단체 등이 참여한 가운데 관내 청소취약지를 대상으로 일제 대청소를 실시했다. 사진제공=광주시 북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