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김충호 대표 사임…정몽구 윤갑한 체제로
김민영
기자
입력
2016.01.04 17:56
수정
2016.01.04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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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민영 기자]현대자동차는 정몽구·김충호·윤갑한 각자 대표이사 체제에서 김충호 대표가 사임함에 따라 정몽구·윤갑한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됐다고 4일 공시했다.
김민영 기자 argu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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