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 옥과로타리클럽,나눔의 사랑 이웃돕기 행사 가져

국제로타리 3610지구 옥과로타리클럽(회장 이연신)은   30일 지역의 따뜻하고 정감 넘치는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고자 ‘희망 2015 나눔의 사랑 이웃돕기 행사’를 가졌다.

국제로타리 3610지구 옥과로타리클럽(회장 이연신)은 30일 지역의 따뜻하고 정감 넘치는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고자 ‘희망 2015 나눔의 사랑 이웃돕기 행사’를 가졌다.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국제로타리 3610지구 옥과로타리클럽(회장 이연신)은 30일 지역의 따뜻하고 정감 넘치는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고자 ‘희망 2015 나눔의 사랑 이웃돕기 행사’를 가졌다.이날 옥과로타리클럽 회원들이 손수 가꿔 수확한 쌀, 사과, 배 등 농산물과 고기, 라면, 제과빵 등 생필품을 자진 기탁 받아 지역 내 요양시설, 경로당, 지역아동센터, 주간보호센터 등 8개소를 직접 찾아 2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하고 위로 격려하는 등 8년째 이 행사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옥과로타리클럽은 2000년 국제로타리클럽에 등록되어 ‘초아의 봉사’를 실천하는 지역의 뜻있는 회원 29명으로 구성 활동해 온 단체다.

특히, 15년째 지역을 위해 성적우수자 및 조손가정, 다문화가정 중고생에게 장학금 지급과 중학생 결식아동 급식비 지원, 다문화가정 살피기 등 묵묵히 봉사해 오고 있는 사회봉사단체이다.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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