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종 bhc 대표(사진 왼쪽)가 30일 열린 'bhc 세일즈 어워드' 시상식에서 '올해의 챔피언상'을 수상한 김유진 차장에게 부상으로 그랜저 차량을 전달했다.
[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깨끗한 치킨 bhc는 'bhc 세일즈 어워드'를 진행하고 영업 우수사원에 대한 포상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올해 처음 실시한 이번 시상식에서는 김유진 창업지원팀 차장이 bhc 레귤러 및 비어존 등 bhc 매장 30개를 개설해 최다 실적을 보여 '올해의 챔피언상'을 수상했다.
이날 시상식에 참석한 박현종 대표는 부상으로 그랜저 차량을 전달했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