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신정 연휴를 맞아 여행이나 고향을 가려는 이들로 인해 '고속버스 시간 조회' 방법이 주목받고 있다.
고속버스 시간조회 네이버 '빠른 길 찾기 정보'. 사진= 네이버 포털사이트 캡처.
▲ 고속버스 시간 조회는 네이버에서 제공하는 '빠른 길 찾기 정보'를 통해 쉽고 간편하게 조회할 수 있다. 지역과 출발·도착터미널을 선택하면 출발·도착 시각과 좌석 등급, 요금 정보 등을 손쉽게 알 수 있다.
고속버스 시간조회(코버스)사이트. 사진=코버스 홈페이지 캡처.
▲ '코버스'나 '이지티켓' 사이트에서도 고속버스 시간 조회가 가능하다. 해당 사이트들은 고속버스통합정보시스템이 설치 운영되고 있는 터미널의 고속버스 운행노선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각 사이트의 '승차권 예약'란에서 출발지와 도착지, 출발 일시, 버스 등급을 지정하면 배차정보와 잔여 좌석, 요금, 운행 거리에 대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받을 수 있다.
고속버스모바일 앱. 사진=아시아경제DB.
▲ '고속버스모바일'앱을 이용하는 방법도 있다. 지난 3월 한국스마트카드가 출시한 '고속버스모바일'앱을 이용하면 스마트폰만으로 전국 150여개 고속버스 왕복노선의 실시간 좌석 조회 및 예매가 가능하다. 특히 앱을 통해 결제·예매하면, 매표창구나 무인발권기를 거칠 필요 없이 고속버스 단말기에 '모바일티켓(QR코드)'를 스캔하고 바로 탑승할 수 있어 바쁜 귀향길의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