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위안부 할머니, 소녀상 그리고 역사를 지키는 청년독립군
백소아
기자
입력
2015.12.30 15:06
수정
2015.12.30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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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30일 서울 종로구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독립군 의상을 입은 청년예술가들이 평화의 소녀상 곁을 지키고 있다.
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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