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소녀상의 붙이지 못한 발꿈치는 할머니들의 한
백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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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12.30 14:41
수정
2015.12.30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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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30일 서울 종로구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한일 굴욕야합 규탄 기자회견에서 평화의 소녀상을 제작한 김운성·김서경 작가 부부가 소녀상의 의미를 설명하고 있다.
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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