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해섭
입력2015.12.30 14:10
수정2015.12.30 14:10
광주 북구 보건소 1층 민원실에서 30일 열린 ‘우리집 염도 측정의 날’ 캠페인에서 보건소를 찾은 민원인들이 직원으로부터 가정 내 국물음식에 대한 염도를 측정해보고 있다. 사진제공=광주시 북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