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스본, 김현겸 외 3인으로 최대주주 변경

[아시아경제 정준영 기자] 팬스타엔터프라이즈 은 제3자배정 유상증자 납입으로 송만철 외 3인(지분율 16.55%)에서 김현겸 외 3인(지분율 19.18%)로 최대주주가 변경된다고 28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29일 임시주주총회를 통해 새로운 임원진을 선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준영 기자 foxfur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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