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해섭
입력2015.12.28 14:33
수정2015.12.28 14:33
최근 도심 곳곳에 무분별하게 설치된 아파트 분양 광고 현수막으로 가로수와 전신주가 몸살을 앓고 있는 가운데 28일 광주 북구청 광고물 관리팀 직원들이 양산동 코카콜라 사거리 일대에서 불법으로 설치된 아파트 분양 현수막을 수거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