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남정보기술, 110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아남정보기술은 9억9900만원 규모의 운영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최경희씨 외 1인을 대상으로 신주 19만7238주를 발행하는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신주 발행가액은 5070원이며, 납입일은 내년 1월4일, 신주 상장 예정일은 같은해 1월16일이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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