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해섭
입력2015.12.24 10:37
수정2015.12.24 10:37
법무법인 서석 오수원 대표는 23일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써달라며 500만원을 광주시 동구 지산1동 복지공동체에 기탁해왔다. 지산1동 주민센터는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