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리테일 김준경전무(좌측 두번째)와 임직원이 행정자치부 정재근차관(가운데)과 수상을 마친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아시아경제 김재연 기자]GS리테일은 24일 도로명 주소를 잘 활용한 공로를 인정받아 '도로명 주소 활용 우수기업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현대홈쇼핑이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으며, GS리테일, 현대백화점을 포함한 6개사가 국무총리표창을, 신세계백화점, CJ오쇼핑를 포함한 9개사가 행정자치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GS리테일은 고객의 회원 및 배송지 정보 관련 데이터베이스를 도로명 주소로 전환하고, 고객들이 GS i-Super, GS25 등에서 상품을 주문할 때 도로명 주소를 활용 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한 점을 인정받았다고 설명했다.
'도로명 주소 활용 우수기업 포상'은 기존 지번 체계를 도로명 주소로 잘 전환한 기업들에게 주는 상이다.
김재연 기자 ukebid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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