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위안 환율 179.44원 개장…0.17원↑

[아시아경제 정현진 기자] 23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위안 환율은 전일보다 0.17원 오른 179.44원에 출발했다.



정현진 기자 jhj4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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