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은행 직원들이 레드산타 봉사활동에 참여해 케이크를 만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JB전북은행은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 사랑의 빵 나눔터에서 '도전 레드산타클로스, 특별한 크리스마스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신입행원 30여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이 레드산타가 돼 외로운 연말을 보내는 이웃들에게 케이크, 쿠키 등을 만들어 제공했다. 전주시 효자동 소재 사회복지시설 삼성휴먼빌을 직접 방문해 도서, 생필품과 함께 전달했다.
전북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나눔을 실천하는 은행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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