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비록’ 이관훈 득녀 “결혼식은 내년에 올릴 예정”

사진=스포츠투데이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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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드라마 ‘징비록’에서 신명철 역으로 알려진 배우 이관훈의 득녀 소식이 전해졌다.

이관훈 측 관계자는 11일 오전 스포츠투데이와의 전화 통화에서 “이관훈 부부가 10일 밤 건강한 딸을 출산했다”며 “매우 기뻐하고 있다”고 밝혔다.이어 “이관훈은 당분간 산모와 아이 곁을 지키며 외조를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관훈과 동갑내기 아내는 지난해 10월 혼인신고를 한 후 결혼생활을 해왔지만 아직 결혼식은 올리지 않은 상태다. 결혼식은 내년에 올릴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관훈은 드라마 ‘대조영’, ‘로드 넘버원’, ‘인현왕후의 남자’, ‘마의’에서 활약했으며 최근에는 ‘징비록’과 영화 ‘십이야’에서 인상 깊은 연기를 보여줬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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