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기준금리 동결…11개월째 -0.75%

[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스위스 중앙은행(SNB)은 10일(현지시간) 정례 통화정책회의를 열고 예치금리를 -0.75%로 동결한다고 밝혔다.

스위스 중앙은행은 지난 1월 예치금리를 -0.25%에서 -0.75%로 0.5% 포인트를 인하한 뒤 11개월째 유지하고 있다.



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