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는 지난 3년간 포스코 고유의 현장혁신 활동인 QSS를 140여개 중소기업에 도입시켜 중소기업 현장의 고질적인 애로를 개선하고 생산성과 경쟁력을 높인 것에 대한 감사의 뜻으로 마련됐다.박성택 중기중앙회장은 "중소기업과 대기업은 함께 가야하는 소중한 파트너이다"며 "오늘 행사를 계기로 포스코의 동반성장 문화가 우리 사회 곳곳으로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중기중앙회와 POSCO가 진행하고 있는 'QSS 혁신활동 확산 협약'은 오는 2017년까지 계속될 예정이다.
조태진 기자 tj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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