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해섭
입력2015.12.08 13:56
수정2015.12.08 13:56
순창기업사 봉성배 대표가 8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순창군청에 300만원을 기탁했다. 봉대표는 “본격적인 겨울 추위가 다가와 저소득층의 겨울 나기가 걱정된다” 며 “작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데 큰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기탁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