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방직, 전주공장 부지 매각 1개월 연장

[아시아경제 성기호 기자] 대한방직 은 4일 전주공장 부지 매각 우선협상대상자인 한양제이알디와 계약 체결기간을 내년 1월7일까지 1개월 연장하기로 합의했다고 공시했다.



성기호 기자 kihoyeyo@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