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 학술정보원, 행복한 책읽기 최종발표회

호남대학교 학술정보원(원장 임동옥)은  지난 2일  성인관 1층 국제회의실에서 ‘행복한 책읽기’ 최종 발표회를 실시했다.

호남대학교 학술정보원(원장 임동옥)은 지난 2일 성인관 1층 국제회의실에서 ‘행복한 책읽기’ 최종 발표회를 실시했다.


" ‘독서상우’ 팀 최우수상, ‘한거름·쇼미더북’ 팀 우수상"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호남대학교 학술정보원(원장 임동옥)은 지난 2일 성인관 1층 국제회의실에서 ‘행복한 책읽기’ 최종 발표회를 실시했다. 이날 발표회에는 해당 학기 프로그램 참여 6개 팀이 참석해 각 팀별 독서활동 및 토론 결과를 발표했으며, 한 학기 활동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 ‘독서상우’(팀장 정유진, 사회복지학과·1년) 팀이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또 ‘한거름’(팀장 박경일, 상담심리학과·3년), ‘Show Me The Book’(팀장 임햇빛, 상담심리학과·3년) 팀이 각각 우수상을 차지했다.

8회째를 맞은 학술정보원의 ‘행복한 책읽기’ 프로그램은 책을 좋아하는 학생들이 함께 모여 한 학기 동안 같은 주제를 선정해 책을 읽고 생각을 나누는 토론, 문학기행 등을 통해 학생들 간 유대관계 강화와 지식정보의 획득과 정서함양, 창의적 사고 능력 배양하기 위해 실시되고 있다.노해섭 기자 nogary@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