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 최대주주 친인척 자사주 2000주 매도

[아시아경제 나주석 기자] 코오롱은 3일 최대주주 친인척인 이경주 씨가 지난 27일 자사주 지분 2000주를 매도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이 씨의 보유주식 수는 9만1362주(0.7%)로 소폭 감소했다.



나주석 기자 gongg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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