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측은 "제3자 배정 유상증자 제2회차 발행과 관련해 투자예정자에게 변경된 조건으로 투자권유에 대한 합의를 요청했으나 투자예정자와의 원만한 합의를 이끌어내지 못했다"면서 "상해 온화 컬쳐 미디어(SHANGHAI WENHUO CULTURE MEDIA Co., Ltd.) 외 7인의 제3자 배정 방식 유상증자와 다빈치1호조합의 전환사채가 예정돼 있어 운영자금 마련에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판단함에 따라 주식가치 제고와 주주 보호를 위해 유상증자 결정을 철회키로 했다"고 밝혔다.
송화정 기자 pancak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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