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팩토리, 전 대표이사 배임혐의 발생
송화정
기자
입력
2015.12.01 17:28
수정
2015.12.01 17:28
기사원문
공유
공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트위터
주소복사
닫기
[아시아경제 송화정 기자]
|
코스닥
증권정보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01 15:30 기준
전 종목 시세 보기
close
는 허대영 전 대표이사의 업무상 배임혐의가 발생했다고 1일 공시했다. 배임 규모는 32억5000만원이다.
송화정 기자 pancak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