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 26만건…전주보다 감소
구채은
기자
입력
2015.11.25 22:39
수정
2015.11.25 22:39
기사원문
공유
공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트위터
주소복사
닫기
[아시아경제 구채은 기자]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시장전망을 밑돌면서 고용시장 강세를 재확인시켰다.
25일(현지시간) 미국 노동부는 지난 21일 기준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26만건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시장 전망(27만건)과 전주 수치(27만1000건)를 모두 밑도는 수치다.
구채은 기자 faktu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