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온두라스에 창조경제혁신센터 모델 전파 양해각서 체결

왼쪽부터 조홍근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장, 호르헤 라몬 에르난데스 알세로 온두라스 총괄국무조정부 장관, 황각규 롯데그룹 운영실장.

왼쪽부터 조홍근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장, 호르헤 라몬 에르난데스 알세로 온두라스 총괄국무조정부 장관, 황각규 롯데그룹 운영실장.


[아시아경제 이주현 기자]롯데그룹과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는 25일 온두라스와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모델 전파 및 교류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롯데와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는 MOU 체결을 통해 온두라스가 부산센터와 같은 인프라를 구축하고 운영하는 데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내년 초에는 롯데와 부산센터 관계자로 구성된 한국측 실무진이 직접 온두라스를 방문해 현지 환경조사와 센터 설립 준비를 도울 예정이다.



이주현 기자 jhjh1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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