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스커넥트' 첫 선…다양한 프로모션 진행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게스워치는 오는 27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신세계 백화점 강남점 지하 1층 파미에 스트리트 분수광장 앞에서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브랜드는 팝업스토어를 통해 스마트워치 '게스커넥트'를 처음 선보이며 다양한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팝업스토어 운영 기간 동안 게스워치는 스마트워치 게스커넥트 시연 및 예약 판매를 실시하고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특별한 포토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27일부터 29일까지 단 3일 동안만 7만원 균일가로 럭키백 행사를 펼칠 계획이다.
게스커넥트는 Martian사와 기술제휴를 통해 제작된 미래 지향적 스마트워치다. 특히 IOS와 안드로이드 모두 호환이 가능하며 음성명령, 텍스트 메세지 알림, 스마트폰 카메라 셔터 리모콘 등 다양한 기능이 탑재돼 고객들의 뜨거운 관심이 예상된다. 게스워치 관계자는 "이번 팝업스토어 오픈을 통해 젊고 모험심이 강한 고객들에게 패션을 넘어 높은 기술력의 가치를 선보일 것"이라며 "앞으로도 꾸준한 프로모션을 통해 고객들에게 게스워치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을 열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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