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대성쎌틱";$txt="";$size="510,382,0";$no="201511201439375452473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대성쎌틱에너시스(대표 고봉식)는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대구 EXCO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15 아시아 태평양 가스 컨퍼런스(APGC)'에 참가했다고 20일 밝혔다.
대성쎌틱은 이번 전시회에 친환경 콘덴싱 보일러뿐만 아니라 2015년 신제품인 소형 가스 온수기, 캐스케이드 시스템 등 다양한 가스 관련 기기를 선보였다. 국내 보일러 업계에서는 유일하게 참가하여 대구, 구미, 포항 쪽 가스 관련 업계 및 현지인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았다.대성 S라인 듀얼 에코 콘덴싱 보일러는 1등급 열효율 S라인 콘덴싱 기술로 최대 28.4%의 가스비 절감효과가 있다. 대한민국 '1등급 열효율'을 자랑하는 '최강 파워 버너'의 강력한 난방력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스마트 불꽃 버너'를 결합시켜 질소산화물(녹스, NOX) 발생을 획기적으로 줄인 환경부 기준 1등급 친환경 보일러 제품이다.
2015년 신제품인 소형 가스 온수기는 1℃ 단위 온도제어로 쾌적한 온도의 맞춤식 온수 사용이 가능하며 각종 안정장치, 동파방지 기능 등을 적용하여 소비자들의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대성쎌틱은 또한 중대형 보일러와 온수기를 대체할 수 있는 난방?온수 시스템인 캐스케이드 시스템, 방마다 원하는 온도로 조절할 수 있는 각방시스템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다.대성쎌틱 관계자는 "아시아 태평양 가스 컨퍼런스 전시회는 국내 가스산업 발전의 방향을 제시하는 특별한 행사였다"면서 "가스기기 전문기업인 대성쎌틱만의 S라인 콘덴싱 기술력을 과시한 자리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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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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