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라이프생명, 2015 대표지점장 워크숍…"사망보장 격차 고려한 상품 개발"

데미언 그린 메트라이프생명 대표(왼쪽)가 '2015 대표지점장 워크숍'의 특별강연자인 클라랜스 웡 스위스리 아시아 수석 이코노미스트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있다.

데미언 그린 메트라이프생명 대표(왼쪽)가 '2015 대표지점장 워크숍'의 특별강연자인 클라랜스 웡 스위스리 아시아 수석 이코노미스트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있다.


[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메트라이프생명은 경기도 수원 노보텔앰배서더호텔에서 '2015 대표지점장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영업현장 관리방안을 논의하고 회사의 전략적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했다. '사망보장 격차'에 초점을 맞춘 상품 개발과 고객서비스 제공을 통한 '보장강화' 등 향후 회사의 전략방향을 제시했다. 사망보장 격차란 사망할 경우 남은 가족이 일정한 생활수준을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예상 금액과 보험이나 저축을 통해 실제로 마련된 자산 규모 간의 차이를 뜻한다.

특히 외부전문가의 특별강연을 통해 메트라이프생명이 집중하고 있는 보장성 상품과 서비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영업 현장에 적용하기 위한 방안들을 모색했다. 클라랜스 웡 스위스리 아시아 수석 이코노미스트를 초청해 사망보장의 중요성에 대한 심도 깊은 발표를 진행했다.

데미언 그린 대표는 "한국은 아시아ㆍ태평양 지역에서 사망보장의 격차가 가장 큰 곳으로 이를 개선할 수 있는 보험상품과 서비스 개발에 보험사의 관심과 투자가 무엇보다 필요하다"며 "메트라이프생명은 사망보장 격차를 고려한 차별화된 보장성 상품 개발과 강화된 헬스케어 서비스 제공에 모든 역량을 집중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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