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극 펭귄 1000마리, 커먼그라운드에 모였다"

"남극 펭귄 1000마리, 커먼그라운드에 모였다"

[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코오롱스포츠가 '안타티카, 펭귄 날다' 캠페인을 통해 이색 스토리텔링 마케팅을 선보인다.

'안타티카, 펭귄 날다'는 코오롱스포츠의 시그니처 헤비 다운 안타티카와 남극의 상징인 펭귄을 소재로 한 온·오프라인 캠페인으로, 귀엽고 친근한 펭귄이라는 캐릭터를 통해 고객들과 더욱 친밀하게 소통하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됐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메인 이벤트로 국내 최초의 팝업 컨테이너 쇼핑몰인 '커먼그라운드'에 펭귄 인형 1000 개를 전시했다. 전시 중인 펭귄 인형 1000개는 이번 캠페인의 마이크로 사이트(www.penguinsflying.com) 및 오프라인 전시 장소, 커먼그라운드를 통해 입양이 가능하다. 안타티카 전시홀에서는 안타티카와 플라잉 펭귄의 콜래버레이션 아트웍과 에코백, 스티커, 다이어리 등을 증정해 플라잉 펭귄을 통한 브랜드와 제품의 친밀도를 높일 예정이다.

플라잉 펭귄 전시는 12월6일까지며, 이번 캠페인의 마이크로 사이트(www.penguinsflying.com)와 코오롱스포츠의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플라잉 펭귄의 디지털 입양소'와 '나와 닮은 펭귄 찾기'등의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한편, 코오롱스포츠의 시그니처 헤비 다운 '안타티카'는 유한규 대장의 남극 운석 탐사대와 극지 연구소의 필드 테스트를 거쳐 남극 및 북극 연구소에 독점 공급되고 있으며, 2012년 출시 이후 약 10만 장 이상 판매된 스테디 셀러 아이템 중 하나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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