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주간 신규실업수당 건수 27만1000건…예상 상회(1보)
김재연
기자
입력
2015.11.19 22:31
수정
2015.11.19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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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재연 기자]19일(현지시간)미국 노동부는 지난주(14일 마감)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전주와 같은 27만1000건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블룸버그 전문가 예상치 27만건을 웃도는 수치다. 다만 이전치 27만6000건보다는 낮은 수준이다.
김재연 기자 ukebid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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