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테러 총책 압델하미드 아바우드 사망·신원확인" (속보)

[아시아경제 김재연 기자] 프랑스 검찰이 지난 13일 파리테러의 총책으로 지목된 압델하미드 아바우드(27)가 사망했다고 19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날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프랑스 검찰은 생드니 거리의 빌딩에서 아바우드의 시신을 찾았다고 밝혔다.

검찰은 아바우드가 경찰의 급습으로 사망했으며,지문을 통해 아바우드의 신원을 확인했다고 덧붙였다.



김재연 기자 ukebid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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