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 '창조융합 산학협력협의회' 성료

광주대학교(총장 김혁종)는 19일 이규훈 광주대 LINC사업단장과 광주지역산업평가단 장민 단장, (주)투케이시스템 김창환 대표이사, 새천년종합건설(주) 정인채 대표이사를 비롯한 유관기관, 가족회사 대표와 교수 등 1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조융합 산학협력 분과협의회’를 개최했다.

광주대학교(총장 김혁종)는 19일 이규훈 광주대 LINC사업단장과 광주지역산업평가단 장민 단장, (주)투케이시스템 김창환 대표이사, 새천년종합건설(주) 정인채 대표이사를 비롯한 유관기관, 가족회사 대표와 교수 등 1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조융합 산학협력 분과협의회’를 개최했다.


"저성장시대 지역 기업의 경쟁력 제고방안 찾기"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광주대학교(총장 김혁종)는 19일 이규훈 광주대 LINC사업단장과 광주지역산업평가단 장민 단장, (주)투케이시스템 김창환 대표이사, 새천년종합건설(주) 정인채 대표이사를 비롯한 유관기관, 가족회사 대표와 교수 등 1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조융합 산학협력 분과협의회’를 개최했다.이번 산학협력협의회는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홀리데이인 광주호텔에서 광융복합, 디자인 및 라이프케어 등 특성화 3개 분과와 경영, 보건복지교육, 건설 등 일반 3개 분과로 나눠 진행됐다.

첫째 날 진행된 일반 분과 협의회에서는 광주대 관광경영학과 한규무 교수가 ‘인문학을 활용한 산학연계 활성화 방안’이란 주제로 특강을 했다.

한 교수는 “최근의 어려운 경제 환경 아래에서는 최고경영자들이 인문학적 감성을 적극 활용, 상상을 뛰어넘는 새로운 가치창출의 아이디어를 도출해 낼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둘째 날 열린 특성화분과 협의회에서는 광주테크노파크 김주완 기업지원단장이 ‘글로벌 저성장시대 기업의 경쟁력 제고 방안’을 주제로 특강을 했다.

이규훈 단장은 “올 한해도 광주대학교 LINC사업단이 가족회사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성원에 힘입어 많은 우수성과를 도출하며 지역 산업계에 산학협력의 새로운 돌파구를 마련해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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