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택 SGI서울보증 대표이사 사장 직무대행(오른쪽 두번째)과 직원들이 대통령표창을 수상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SGI서울보증은 제41회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국가품질혁신상(서비스혁신)'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대회는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이 주최하고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한다. SGI서울보증은 지난해 말 기준 232조원을 보증하는 국내 최대, 세계 4위 종합보증회사로 각종 계약과 상거래 등에 필요한 보증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금융채무불이행자 신원보증지원, 서민ㆍ중소기업 신용관리컨설팅 지원, 법률구조지원 등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고 보험요율 인하, 연대보증제도 축소, 소비자보호 전담조직 신설 등 고객의 편의성을 높여 서비스품질을 혁신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상택 SGI서울보증 사장 직무대행은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베스트 신용파트너라는 비전 2020을 바탕으로 고객의 신뢰와 만족이 회사 성장의 최우선 과제임을 인식하고 서비스품질 혁신을 위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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