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시 직후부터 인기 요리 프로그램 PPL 등 통해 적극 홍보[아시아경제 최서연 기자] CJ제일제당 신선식품 대표 브랜드 ‘프레시안(Freshian)’이 이달 출시한 ‘브런치크랩’의 본격적인 마케팅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프레시안은 소비자들이 집에서도 제품을 활용해 간단하면서도 근사한 요리를 즐길 수 있도록 특히 소비자 프로모션, 방송 프로그램 PPL(간접광고) 등과 연계한 레시피 마케팅에 집중하고 있다.
프레시안 브런치크랩은 알래스카산 1등급 흰살 생선과 국내산 붉은 게살만을 사용, 기존 게맛살보다 크기를 2배 키우고 식감과 결을 더욱 살린 프리미엄 맛살 제품이다. 각종 첨가물을 빼 안심하고 즐길 수 있으며, 기존 게맛살처럼 일일이 손으로 찢지 않아도 결대로 부드럽게 잘 풀어져 요리에 더욱 편리하다는 특징이 있다. 또, 단순히 간식이나 술안주 등 부재료로 활용되던 것과는 달리 간단한 조리로도 집에서 멋스럽게 브런치 메뉴를 즐길 수 있도록 중점을 뒀다.
프레시안은 지난 16일, 제품 출시에 맞춰 올리브TV 인기 요리 프로그램 신동엽, 성시경의 ‘오늘 뭐 먹지?’를 통해 제품 PPL을 진행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두 MC가 프레시안 브런치크랩을 활용한 크랩롤 샌드위치와 게살크림우동 레시피를 맛깔 나는 입담으로 소개했다. 이와 함께 18일에는 3040 여성 고객들을 대상으로 ‘브런치크랩으로 30분 만에 근사하게 만드는 홈브런치’ 쿠킹클래스를 열고, 방송을 통해 선보인 크랩롤 샌드위치, 게살크림우동 등의 레시피를 공개하기도 했다.
최서연 기자 christine8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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