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구채은 기자] 한국은행 화폐박물관이 건물 보수공사 기간 조정 등으로 임시휴관 기간을 9월26~11월30일에서 9월26~12월14일로 변경한다. 이에 따라 재개관일은 기존 12월1일에서 12월15일로 늦춰졌다.
휴관 기간부터는 8개 지역본부에서 각 2주간 ‘화폐 속의 패션박물관’이라는 주제로 순회 기획전을 진행하고 있다. 화폐박물관이 재개관하는 12월15일부터는 아프리카를 소재로 한 ‘생동의 땅, 아프리카-화폐로 만나다’라는 주제로 화폐기획전을 개최할 예정이다.
구채은 기자 faktu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