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 사진=천안시 제공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울산의 도로 공사 중 녹슨 포탄이 발견돼 궁금증을 더해가고 있다.
17일 오후 4시30분께 울산시 동구 일산활어회센터 인근 도로 공사 현장에서 포탄 1발이 발견돼 군 당국이 조사에 나섰다. 군과 경찰에 따르면 이 포탄은 성인 팔뚝만 한 크기로 땅속에서 표면이 심하게 녹슨 상태로 발견됐다.
조사를 위해 군과 경찰은 현재 주변을 통제하고 있으며 인근 군부대 폭발물처리반이 포탄 수거작업을 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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