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하남 풍산동 개발";$txt="하남 풍산동 개발 조감도";$size="550,388,0";$no="2015111315323155432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하남)=이영규 기자] 경기도 하남 풍산동 자동차 부품상가 건립이 가시화하고 있다.
경기도는 하남시가 제출한 '하남지역 현안1지구' 도시개발사업 실시계획을 승인하고 16일 경기도보와 홈페이지를 통해 고시한다.하남지역 현안1지구 도시개발사업은 하남시 풍산동 401번지 일원 레미콘ㆍ아스콘 공장 이전부지 15만5358㎡(4만7000평)에 도시지원시설과 1310가구 입주규모의 주택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2009년 5월 이 일대에 대한 개발제한 구역 규제가 해제됐다. 이후 경기도가 2012년 12월 도시개발사업구역지정 및 개발계획을 수립했다. 이를 토대로 하남시는 도시개발사업 실시계획을 마련, 지난 8월 도에 승인을 요청했다. 하남시는 현재 현안1지구 사업부지 내 도시지원시설용지에 '서울자동차 부품상가 유치를 추진하고 있다. 하남시는 이를 위해 지난달 21일 하남시청에서 서울 자동차부품 상가조합, 사업시행자 마블링시티개발과 서울자동차 부품상가 유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하남시 관계자는 "현안1지구 개발 사업을 통해 2000여명의 고용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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