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온유 기자] 록 밴드 '부활'이 데뷔 30주년 기념 콘서트를 연다. 내달 27일 서울 홍은동 그랜드 힐튼 호텔 컨벤션 센터에서 지난 세월을 되돌아본다.
이번 콘서트에서는 내달 중순 발표 예정인 신곡을 최초로 들려준다. '희야', '사랑할수록', '론리 나이트', '네버 엔딩 스토리' 등 지금의 부활을 있게 한 명곡들을 선사한다. 부활을 거쳐간 역대 보컬리스트들도 함께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부활 30주년 기념 콘서트는 오는 14일 춘천 공연으로 시작해 내달 24일 수원, 25일 인천을 거쳐 27일 서울에서 마무리된다. 8만8000원~11만원. 문의 02)515-1217
임온유 기자 io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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