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현비엠, 10억원 규모 유상증자 결정

[아시아경제 권해영 기자] 는 종속회사인 용현비엠이 9억8000만원 규모의 운용자금 마련 목적으로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2일 공시했다.

발행예정신주는 16만4426주, 신주발행가액은 5960원이다. 신주권 교부 예정일은 오는 26일이다.



권해영 기자 rogueh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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