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NHN엔터 "모바일 보드게임 수익성 낮아, PC웹보드에 주력"

[아시아경제 안하늘 기자] NHN엔터테인먼트는 12일 2015년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웹보드 규제는 11월 중 입법 예고할 것으로 전망하지만 내부적으로는 보수적으로 접근하고 있다"며 "향후 추이를 보고 전략 방향을 수정할 계획"이라고 했다.

이어 "현재 카카오가 모바일 보드게임에 대해 본격적으로 움직이지만 모바일은 수익성이 낮은 상태라고 판단, PC 웹보드에 주력하고 있다"며 "카카오나 타사가 움직이는 추세를 보고 방향을 정할 것"이라고 했다.




안하늘 기자 ahn70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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