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급 바리스타 이종훈 외 3명이 ‘메티에’로 만드는 스페셜 메뉴 시연
[아시아경제 최서연 기자] CJ제일제당은 15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5 서울카페쇼 ‘메티에(METIER) 체험관’에서 국가대표급 바리스타 4인을 초청해 고객과 함께 하는 스페셜 세미나와 메티에 메뉴 시연 등 이벤트를 펼친다고 12일 밝혔다. 국내 커피 및 카페 소재 시장을 수입 브랜드들이 장악하고 있는 상황에서, 메티에의 핵심 기술력인 ‘향 프로파일 분석기술’과 국가대표급 바리스타들의 스타성과 전문성을 결합해 기업고객과 개인 점주, 홈카페족을 공략하겠다는 계획이다.
12일과 13일은 국내바리스타챔피언 경력을 가진 이종훈 바리스타와 신창호 바리스타가 기업고객을 위해 상그리아 와인티와 상그리아 모히토 등 메티에 대표 향시럽을 이용한 트렌디한 스페셜 메뉴들을 선보인다. 14일과 15일은 인스타그램으로 스타덤에 오른 이강빈 바리스타와 세계칵테일대회 챔피언 손석호 바텐더가 개인 점주나 홈카페족 고객을 대상으로 각각 정교한 크림아트와 화려한 칵테일쇼를 펼칠 예정이다.
메티에 체험관에서는 국가대표급 바리스타와의 콜라보 마케팅 외에도 CJ제일제당이 자체 개발한 60여 종의 메티에 제품 전시는 물론, 시식, 샘플링, 할인 판매, 이벤트 등도 함께 진행된다. 전시회에서 선보인 메티에 제품들은 향시럽, 파우더, 소스 등 세 가지 품목 총 60여 종으로, 특히 북유럽의 감성을 살린 상그리아 향시럽, 엘더플라워 향시럽, 마스카폰치즈 파우더 등 차별화된 제품도 새롭게 선보인다.
최서연 기자 christine8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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