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오늘도 그 자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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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11일 서울 종로구 구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1204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집회에서 소녀상이 겨울옷을 입은 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 지난 한일정상회담에서 소녀상의 철거를 요구했다.



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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